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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안알밤(하)휴게소 음식점위생등급제 준비 전 직원 위생교육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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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케이에스피뉴스, 2020.06.27>



 

정안알밤(하)휴게소는 지난 17일과 25일 양일간 총 4회에 거쳐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공주시에서 선제적으로 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을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코로나19 전염병을 조기에 종식하고자 노력에서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통해 출석(문진), 발열 체크, 교육 중 상시 창문 개방을 통한 환기와 교육생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됐다. 교육 강사는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김정훈 이사장이 진행했으며, 음식점위생등급제 기본항목에 대한 준비와 개인위생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김 이사장은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와 최근 안산 유치원 집단 식중독 사고에서 볼 수 있듯이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접객하는 종사원은 누구보다 본인 스스로 개인위생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항상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흐르는 물에 손 세정제를 활용한 최소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손을 수시로 청결을 유지하고 조리장에서 홀이나 화장실을 이동할 때는 위생복을 갈아입거나 위생화를 갈아 신고 이동해야 교차오염에 의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침투를 막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고객이 믿고! 먹고! 쉬고! 안전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정안알밤(하)휴게소 직원분 모두가 고객 개인 위생 매니저가 고객 음식에 대한 식품안전전문관리사가 되는 그 순간까지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전 직원은 멘토로서 돕고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안알밤(하)휴게소 민순기 휴게소장은 “이번에 공주시와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도움을 받아 특화식당과 5개소 입점 업소가 음식점위생등급제 준비에 돌입하게 됐다. 등급제 준비를 통해 식품 위생과 휴게소 이용객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전체 직원은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욱 깨끗하고 친절한 휴게소로 변모하겠다”라고 말했다.